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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뉴스 창립(간) 1주년을 경축합니다.뜻과 마음 믿음의 결실에 감사를 드립니다.
  • 사단법인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승인 2011.04.28 10:26
  • 댓글 1

 

 축제뉴스 창립(간) 1주년 경축합니다. 한국사회는 한(恨)이 많다고 여러나라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한이 좋은 모습으로 발전되어 가는 것은 '축제' 지칭하면 집단적(공동체적) 기,승,전,결이 되어 가는 것이다.

 사단법인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가 설립된지 3년째를 맞이하면서 '세상과 대면하는 통로가 되는 '축제뉴스'는 많은 모험과 도전이었다. 온라인(인터넷) 포탈들의 권위에도 도전과 응전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좋은 모습으로 설수 있었던 것이다.

세간에서 칭하는 무수히 많은 말들에도 굿굿하게 기적과 같은 일들을 만들어 냈다. 이에 가장 많은 믿음으로 같이 해준 강대표이사장님과 제이사분들, 회원분들,자문,고문들의 말없는 노력은 감동 그자체였다.

축제의 본래적 정체성이 정치권력에 휩싸여 지는 겉모습으로 많은 것들을 재단하는 모습은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 오랜 시간과 공간 안에서 '축제'가  어떤 삶으로 만들어지며, 어떤 결과를 내는 가는 착한 사람과 착한 돈이 만들어져 착한 축제가 기획되며 만들어 갔을때, 결과도 좋은 웃음으로 화답될수 있으리라 본다.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축제뉴스'는 시작과 더불어 세상에 많은 화두를 던졌다고 본다. 겸손해야 됨을 잠시 접고 열거해 본다. 첫째, 개념적인 측면에서 화두를 던진것이 가장 꼽을 수 있다. 이유는 축제와 행사를 잘 구분해 내지 못했던 곳에 문제를 던졌던 측면에 박수를 보낸다. 둘째, 축제를 정치적인 선전의 장으로 활용하는 곳에 올바른 제안을 냈던 것도 칭찬받아 마땅할 일이다. 셋째, 축제뉴스라는 언론매체로서 지향된점이 내세울 수 있다. 넷째, 이모든것이 오직 한분에게만 영광을 돌리고자 했던 목적과 취지가 감동이다.

 무수한 축제가 온땅에 펼쳐지는 곳에 '축제뉴스'는 빛이 나리라 믿습니다. 향후 더욱더 창대하며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작지만 아름다운 마음들이 어울어지기를 앙망합니다.

 2011년 4월 19일 사단법인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이사 양윤순 올림.

 

사단법인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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