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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무사증 입국 후 불법취업한 중국인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강성복)은 지난 4월 11일 부산시 대연동에서 무사증 제도를 이용, 제주도 입국 후 육지로 무단이탈한 중국인 C(37세)씨 등 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제주도에서 내륙으로 무단이탈하여 아파트 건설현장에 불법 취업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에서 이들의 불법 입국을 알선한 브로커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월에 검거한 중국인 3명과 동일한 수법을 이용하여 내륙으로 잠입한 것으로 보아 동일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전남경찰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불법 밀입국자 8명을 구속한 바 있다.

 

경찰은 외국인에 대한 부당처우에 대한 첩보수집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외국인 범죄 단속에 만전을 기하여 도민의 안전 확보에 앞장설 방침이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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