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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의 ‘찾아가는 발레 이야기’ 완주에 오다!그간 공연된 국립발레단의 우수작품을 하이라이트로 보여주는 갈라쇼로 진행

완주군에 국립발레단의 ‘찾아가는 발레 이야기’ 공연이 온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후원으로 4월 19일(수)에 완주문예회관에서 완주의 주민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국립발레단의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란 타이틀로,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유명공연이 지역에서 펼치는 것인데, 그동안 공연된 국립발레단의 우수작품을 하이라이트로 보여주는 갈라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드림스타트 어린이들과 이산모자원, 국제재활원, 장애인협회 등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깊다.

 군은 이와 함께 이달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윤형주와 김세환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완주군은 국립 및 민간단체 우수공연을 유치한 것은 물론이고 자체 기획으로 주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즐겁고, 아름다운 공연으로 주민을 만날 계획이다.

 이용렬 문화예술과장은 “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공연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즐기고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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