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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딸 윤세인, 배우 출신답게 화려한 미모 '화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에서 유세 중, 야유하는 시민들에게 호통을 쳐 화제인 가운데, 그의 딸 윤세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로 활동한 윤세인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1년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해 MBC ‘아들 녀석들’, SBS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윤세인은 지난 2015년 3월 영풍그룹 회장 아들과 결혼했다. 그녀의 남편은 현재 외국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시다", "정치인 딸 중 역대급", "역시 배우라 다르네", "이번에도 유세같이 하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부겸 의원은 지난 27일 대구 칠성시장에서 문재인 대선후보지지 유세 중 야유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호통을 쳐 화제를 모았다. 

이유리 기자  kotrin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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