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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봄철 농촌봉사활동, 부족한 농촌 일손 보태요!연세대 학생 250여명, 6개면 16개 마을에서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017 대학생 봄철 농촌일손돕기 농촌봉사활동을 5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익산시 전역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연세대 학생 250여명은 이 기간에 6개면 16개 마을에서 고추, 메론심기, 등 하우스를 비롯한 밭작물, 모판상자 나르기 등과 같은 벼농사를 도우며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힘을 보탠다.

연세대 학생 1,000명은 익산시농민회와 연계하여 2012년부터 5년간 봄, 여름, 가을 3번에 걸쳐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주민들은 선뜻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을 잔치를 열어주고, 학생들은 농업을 배우고 SNS를 통해 우리농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농촌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농업을 이해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태식 기자  ts-le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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