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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익산서동축제에서 나만의 보석을 찾다!벨로벨라주얼리 등 패션주얼리업체 7개소 참여, 익산보석산업 홍보 및 보석 판매

익산의 대표축제인 ‘2017 익산서동축제’ 기간 동안 홍보·판매부스에 패션주얼리업체 7개소가 참여하여, 축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우수하고 저렴한 제품을 판매하고 보석의 도시 익산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판매부스에서는 익산제3산단 내 주얼리집적산업센터 입주업체 벨로벨라주얼리, 주얼팰리스 입접업체 세미주얼리 등 총 7개 업체가 참여하여 은제품과 주얼리 제품 등을 판매, 홍보했다.

벨로벨라 주얼리 구윤주 대표는 “이번 홍보·판매 부스에 전시된 패션주얼리 제품들의 품질만큼은 자신한다. 게다가 부담 없는 가격대로 남녀노소할 것 없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며 “부스 홍보·판매활동을 통해 지역축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불어 시민들에게 업체 홍보와 익산의 패션산업도 알릴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모현동 박진아 씨는 “서동축제를 찾았다가 홍보·판매부스에서 패션주얼리를 구입했다. 디자인도 예쁘고 특히, 주얼리 부스가 많아 볼거리도 다양하고 재미있다. 게다가 가격대도 5천원에서 2만원대로 저렴해 만족한다”고 했다.

익산의 패션주얼리 업체 등은 매년 개최되는 서동축제 및 국화축제의 홍보·판매부스 운영에 꾸준히 참여하여, 익산의 보석 산업을 대·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태식 기자  ts-le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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