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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식재로 아름다운 한옥마을 만든다!전주한옥마을 어진포럼, 12일 한옥마을 일원에 야생화 꽃묘 9000본 식재

 

전주한옥마을 어진포럼(회장 조문규)은 12일 아름다운 한옥마을 가꾸기사업 일환으로 야생화 꽃식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생화 꽃식재는 한옥마을 미관을 정비하고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전주한옥마을의 매력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어진포럼 회원과 소상공인연합회, 주민 등 약 7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한옥마을 한지길과 최명희길, 은행로, 전주천동로 등 주요 도로의 화분과 화단에 마가렛, 사계절 국화 등 야생화 약 9,000본을 함께 심었다.

 

어진포럼은 전주한옥마을의 미래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세계적인 관광지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기 위하여 지난 2014년 구성되었으며, 민간주도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조문규 어진포럼 회장은 “이번 꽃묘식재를 통해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한옥마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한옥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재환 기자  cdorem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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