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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사이버안전’ 피해예방이 중요해고흥경찰서 경무계 경장 양진열
고흥경찰서 경무계 경장 양진열

4차산업 혁명 논의와 함께 모바일 시대 국민생활에 사이버 영역의 비중이 확대 되면서 사이버 공간에서의 범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달의 경우 대규모 랜섬웨어 사태로 인해 하루만에 全 세계 컴퓨터를 12만대 이상 감염시켰고, 15일까지 150여 개국 30만대의 기기를 감염시켜 정부기관, 병원, 기업 등의 업무가 마비되거나 차질을 빚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랜섬웨어란 몸값(ransome)과 소프트웨어의 합성어로 컴퓨터의 데이터를 암호화 하여,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피해로 인해 개인정보가 누군가에게 의해 악용될 경우 개인의 사생활은 물론 안전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온라인 개인정보는 피싱, 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와 밀접한 연관이 되므로 피해 예방이 중요하다.

 

사이버범죄에 악용되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 자체가 낮은 편이므로 관공서, 대학, 종합병원 등에 직접 진출하여 사이버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요령 및 온라인 개인정보 침해 사례와 방지를 위해 112(사이버경찰청), 118(한국인터넷진흥원)로 적극 신고 유도를 하여야 할 것이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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