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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한국스카우트연맹에 세계잼버리 유치 후원금 전달2023년 세계잼버리 대한민국 새만금 유치 위한 3,000만원 후원금 전달식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 동아오츠카 양동영 대표이사 사장이 후원금 전달후 포즈를 잡았다.

 

동아오츠카(주)는 6일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함종한)에 2023년 세계잼버리를 대한민국 새만금에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후원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한국스카우트연맹 1층 스카우트 홀에서 오전11시에 진행되었으며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 권구연 사무총장, 동아오츠카 양동영 대표이사 사장, 이진숙 상무 등이 참석하여 세계잼버리 유치현황을 살펴보고 유치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정부·지자체·기업 등과 협력하여 2023년 세계잼버리 대한민국 새만금 유치를 위해 투표권을 가진 회원국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 동아오츠카의 후원기금도 유치홍보활동을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세계잼버리는 4년마다 개최되는 전 세계적인 스카우트의 야영대회로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에는 전 세계 5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한민국은 폴란드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며, 올해 8월 아제르바이잔 제41차 세계스카우트총회에서 164개 회원국의 투표로 개최지가 결정된다.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는 “세계잼버리 유치를 향한 동아오츠카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한다.”며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올 8월 새만금이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 개최지로 호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정연미 기자  soulviv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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