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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휴일, 10월에 최장 10일 휴일 ?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도 검토

정부가 올해 추석연휴 시작 전인 10월 2일(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최장 10일의 연휴가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임시공휴일을 확정하려면 정부 내 주무 부처가 인사혁신처에 요청하고 인사처가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만들어 차관회의를 거쳐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관보에 게재해야 한다.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확정하는 절차는 9월에 이뤄질 전망이다. 올해 10월 3일(화요일)은 개천절이고 4일부터는 추석, 6일은 대체공휴일(금요일)이다.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주말부터 10월9일 한글날까지 최장 10일을 쉴 수 있다. 

한편 8월 14일도 임시공휴일로 지정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8월 14일(금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2016년에는 8월 14일이 일요일이었고 15일이 월요일이었다. 

정연미 기자  soulviv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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