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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카리브해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은?우니코20°N 87°W 호텔, CNN이 올 인클루시브 호텔 2위로 선정

 

CNN이 선정한 ‘멕시코 카르브해올인클루시브 호텔 TOP 12’에 멕시코 유카탄 반도 리비에라 마야에 위치한 우니코20°N87°W 호텔이 2위로 선정되었다고 RCD HOTELS ALL-INCLUSIVE COLLECTION이 밝혔다.

우니코 20°N87°W호텔은 북경20° 서경 87°인 멕시코 칸쿤의리비에라 마야 지역에 위치한다. 리비에라 마야는 칸쿤과 더불어 유명한 멕시코의 휴양지 중 한 곳이다.

우니코 20°N87°W 호텔은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한다.‘올 인클루시브’란 현재까지 호텔 카테고리에서 선보여온 것과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말한다. 숙박은 물론 식사에서부터 호텔의 모든 서비스까지 포함되어있다. 숙박 일수에 따른 호텔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베케이션머니도지급함으로써우니코 20°N87°W 호텔이 지향하는 바‘휴가 이상의 그 무엇’을 제공한다. 객실, 다이닝 옵션, 부대시설을 비롯해 투숙객의 여정까지 책임지는 것, 값진 경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투자할 수 있는 모험적인 여행지가 되는 것이 우니코 20°N87°이 투숙객에게 주는 아름다운 추억이자, 선물이다.

리비에라 마야의 자연 그대로의 해변보다 더 기억에 남을 여행지는 전세계에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특히 엘레강스한웨딩 장소로 이곳은 완벽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우니코 20°N87°W 에서의 웨딩은 멕시코의 열정은 물론 어느 누구도 필적할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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