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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리문화의전당, 상상놀이터 색, 빛, 소리 문화소외계층 초청예술과 놀이를 결합한 관객 체험헝 상설전시, ‘객석나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지난 4월 4일부터 상설전시 ‘상상놀이터-색∙빛∙소리’를 선보이고 있다. 상상놀이터는 다양한 표현방법을 가진 예술작품을 놀이와 결합한 관객 체험형 전시로 어린 아이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전시는 색(Color), 빛(Light), 소리(Sound) 세 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작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접하던 색과 빛, 소리를 새롭게 표현해 볼 수 있다.

이번 문화소외계층 초청은 객석나눔의 일환으로 단체 또는 개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취약계층으로 아동복지기관,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도서벽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sori7835@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하거나 사회복지사라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나눔티켓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전시는 8월 27일(일)까지 이며 전시 종료 시까지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놀이터-SORI Ⅱ'도 문화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 중이다. 예술놀이터 SORI 2기는 9월 9일부터 10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 되도록 하는 미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원은 8월 30일까지 전화문의(063-270-7835)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63)270-7835, 8000으로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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