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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서 느끼는 보성의 향기, 살아있는 녹차를 만나세요여주시와 보성군 작년 4월 우호교류 협약에 따른 상호교류 시작

여주시(시장 원경희)에서도 보성의 향기가 살아있는 녹차를 만날 수 있다.

보성군은 지난 9일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내 퍼블릭 마켓에서 ‘보성군 농특산물’ 입점 오픈행사를 열고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갔다.

여주 퍼블릭마켓에는 여주시에서 직영하는 도자기 판매장 및 시 특산품을 비롯한 8개 동주도시의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보성군은 녹차의 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대표상품인 녹차를 비롯한 천연염색 스카프, 식품명인이 만든 고추장 등 40여종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양 지자체는 맛과 멋과 향이 담긴 군의 친환경 농·특산품이 수도권 아울렛 단지에서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이날 입점행사에 참석한 이대직 여주부시장은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은 인접 수도권은 물론 여주를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쇼핑의 허브이다. 이번 보성군 농특산품 입점으로 보성군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양 지자체 간 본격적인 우호증진의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와 보성군은 2016년 4월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후 축제 등 각종 행사와 농특산품 등 꾸준한 상호교류를 추진해온바 있다.

강원호 기자  whkang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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