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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족발집 사장으로 변신
/사진=이상희 인스타그램 캡쳐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봉원시장 족발집 사장 혜정 역을 맡은 배우 이상희가 미모의 패셔니스타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희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블레스 10월 21일 즈음 나온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희는 상의와 하의를 블랙 컬러로 매치한 채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 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다. 

옥분이 영어를 꼭 배워야만 했던 이유가 궁금한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추석 연휴 기대작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장르는 휴먼 코미디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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