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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 특수학교 특수학급 대폭 증설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국립 대학·병원 부속 학교 등 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학교를 22개교 이상 늘리고 일반 학교 내 특수학급도 최소 1250학급 늘리기로 했다.

이 곳에서 근무할 특수교사 역시 내년 1173명을 포함해 같은 기간 5000여명 더 증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2018∼2022) 계획’을 마련해 4일 발표했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등에 따라 세워야 하는 이번 5개년 계획은 약 9만명에 이르는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통합 실현’을 핵심 목표로 정했다.

문재인정부는 5차 계획에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기회 보장 △통합교육과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 △진로와 고등·평생교육 지원 강화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지원체제 구축 4대 분야 13개 중점 추진과제를 담았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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