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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내년부터 김해공항에 대형 A350 투입

 

베트남 최대 국영 항공사 베트남항공이 내년부터 부산에서 출발하여 하노이와 호치민에 도착하는 왕복 노선에 대형항공기인 A350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베트남항공은 지난 11 29일 김해공항 최초로 A350 항공기를 시범 운항했다.

이날 호치민  베트남항공의 A350 항공기는 만석에 가까운 탑승률을 보이며 부산에 도착했다.

이 29 오전 10 거의 모든 좌석에 승객을 태우고 VN423편으로 호치민으로 돌아감으로써 베트남항공 이용객 증가를 다시   실감케 했다

베트남항공과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 측은 워터캐논 세레모니를 마련하여 A350 항공기의 의미 있는  운항을 축하하였다

또한 베트남항공의    (Le Duc To Yen) 부산공항 지점장과 응우엔  히에우 (Nguyen Quang Hieu) 부산지역 영업부장이 각각 기장과 객실 사무장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하였다.

이에 더해 내년 중에 인기 여행지 다낭과 부산을 오가는 정규 노선을 편성하는  베트남 여행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인구 기자  yosan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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