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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노점상 재설치 두고 주민과 '대치극'
/사진=창동역 주민연대

 

서울 창동역앞 노점상 재설치를 둘러싸고 노점상들과 주민들이 29일 밤 대치극을 벌였다.

30일 보도에 따르면, 29일 10시쯤 서울 창동역 노점상 3백여명은 규격노점 10역개를 설차하려다 주민 200여명이 몰려와 이들과 밤새 대치를 벌이다 8시간 만인 오늘 새벽 6시 해산했다.

양측은 생계 보장과 위생, 환경 보호를 서로 주장하며 지난 10월부터 설치와 반대 활동을 각각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무관청인 서울 도봉구청장이 고발되는 등 법적 분쟁으로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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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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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우지마 2017-12-31 11:02:58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살어라

    법에 따라 질서 있게 평화롭게 살어라

    거기 경찰은 뭐하누

    지금은 21세기
    새롭게 잘 살아라   삭제

    • 장맛 2017-12-30 17:40:14

      노점상을 하면서 생계보장이라고 주장합니다.
      노점보다 더 힘든일을 하면서 취미로 부업으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모든사람은 생계를 위해서 창업을 하고
      또 힘든일을 하고 있지만 임대료, 세금, 공과금에
      각종법규를 지키면서 성실히 살아갑니다.

      그들 주장처럼 생계형이라도 불법이 용인될수는
      없고 더구나 자식들에게 되물림되고 친인척끼리 나눠갖는 창동역 재벌노점상은 불법비리의 완성체입니다.

      공권럭과 행정력도 비웃는 검은 실체를 파헤쳐야
      국가의 기강이 바로 섭니다.
      순수 생계형 노점상은 그들의 탄압의 대상이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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