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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파 다시 기승...입춘 4일 영하 13도
/사진=기상청

 

주말인 내일부터는 또 다시 강력한 한파가 밀려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5도에 머물겠고, 입춘인 일요일에는 영하 13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2일 늦은 밤에는 서해안부터 눈이 내려 새벽 사이에 서울 등 전국 곳곳에 1cm 내외 또는 최고 3cm 정도의 눈이 올 전망이다.

하지만 충남과 호남, 제주는 내일 오후부터 다시 눈이 내려 제주산지에는 최고 40cm, 그 외 호남에는 최고 8cm, 충남에도 1~5cm 가량이 쌓이겠다.

3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9도, 춘천 영하 11도, 대구 영하 4도, 전주 영하 6도로 출발해서 한낮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5도, 대구 0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영하 1도 선에 그치겠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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