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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촌은 의리의 사나이?

 

배우 유인촌(사진)이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당시 곁을 지켜 화제다.

유인촌은 이명박 정부 당시 문화체육부 장관을 지낸 최측근중 한명이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월 22일 오후 11시 6분께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유인촌은 이날 오전부터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 가운데 자유한국당 권성동, 장제원 의원 등과 함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대통령의 자택으로 모였다. 

23일 새벽에는 다른 측근들과 함께 서울 동부구치소로 떠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배웅했다.

 

유인촌은 지난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받은 날도 새벽시간 논현동 자택에 모습을 드러내 이 전 대통령을 맞이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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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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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평 2018-03-25 14:52:38

    의리는 무슨 얼어죽을 의리 슬슬 선거철이 돌아오니 코빼기라도 내비치고 싶은 놈들이 화면발 조명발 받고싶어 낄때 안낄때 구분못하고 언론플레이에 환장한거고 특히, 유인촌 이작자야말로 박쥐같은 이중인격자의 대표아닌가!!   삭제

    • 갈마 2018-03-23 16:27:05

      이인간 전원일기할때 좋게 봤었는데
      권력을 쫓아 간쓸개 팔아먹는 치졸한 인간이었어.
      앞으로 드라마에 이 인간 나오면 체널 돌려버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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