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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권영진 결정
/사진=권영진sns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로 권영진 현 대구시장이 결정됐다. 이로써 재선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대구시·경북도당 강당에서 대구시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권영진 후보는 책임당원 투표에서 8천163표, 여론조사 환산표 9천779표 등 합계 1만7천94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득표율은 50%를 기록했다. 

특히, 권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55% 가까운 지지를 얻어 경선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재만 후보는 1만853표로 30.3%의 득표율을 기록해 2위에 머물렀다.

이진훈 후보는 14.2%인 5천107표,김재수 후보는 5.4%인 1천951표에 그쳤다.

권영진 후보는 경선 승리 인사말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대구의 변화와 희망을 만들고 대한민국 보수의 새로운 길을 여는 선거"라며 "본선에서 당력을 총결집시켜 보수를 하나로모아 압승해 대한민국 보수를 재건하고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강인구 기자  yosan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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