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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미소시장에서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매월 격주 토요일 주말장터 열려

완주 고산미소시장에서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주말장터를 격주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완주군은 고산미소시장 주말장터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격주로 토요일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산미소시장 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주말장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장으로 매회 색다르게 볼거리, 체험거리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주말장터의 첫 포문을 열 오는 14일에는 ‘고물과 보물사이’라는 주제로 누군가에게는 보물이 될 수 있는 옛 물건, 잡동사니, 중고물품을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쓰임, 자원순환, 착한소비를 주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간다.

28일에는 ‘어울림의장 미소마켓’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들과의 문화교류 및 다양한 공동체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소통 및 문화교류의 장을 위한 장터를 제공해 지역사람들이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한다.

주말장터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들은 수시로 고산미소시장 상인회 (063-262-0119)로 연락하면 참여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말장터를 통해 기존장터의 역할인 교류와 소통의 역할 회복과 동시에 고산미소시장이 상인들의 소득 증대 기틀을 마련하는 지역 명품 시장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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