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스포츠
전북개발공사 육상팀 김민지 선수 전국대회 우승제30회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멀리뛰기 부문 1위차지

지난 4월 11일부터 3일간 전남 나주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 육상팀 김민지 선수가 멀리뛰기 부문 1위를 자치했다.

제30회 전국실업육상대회는 24개 종목 400여명이 출전한 대회로 김민지 선수는 멀리뛰기 부문에서 5M 79를 기록하며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북개발공사 육상팀은 2011년 창단했으며 전북 유일 단거리 실업팀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김민지 선수는 올해 처음 입단해 최고의 성적을 내며 전북 육상의 미래를 밝혔다.

김우진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올해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겠다” 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