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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한노인회 전북지부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3개 분야

2018년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이 지난달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라북도 도청 공연장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전북광역취업지원센터(센터장 장우철)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두봉 연합회장의 인사, 전라북도지사의 격려사, 참여자 대표의 노인사회활동사업 선서문 낭독이 있었다. 이어 참여자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위한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안전교육은 원광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김유성 교수가 담당했다.

송하진 지사는“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 중 하나는 일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것이다”며“최대한 많은 어르신들에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고립감과 고독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경제적인 문제도 해결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노인사회활동 사업은 ▲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3개 분야의 각종 사업과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가 제공된다. 근무 조건은 공익 활동의 경우 1일 3시간 이내(월 30시간), 주 2~3회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받으며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참여하게 된다.

반면 시장형 및 인력파견형은 사업의 경우 운영 수익률 및 고용된 기업의 근로 댓가에 따라 정해진다. 이와 함께 노인사회활동지원으로 ▲거리환경 개선사업 ▲지역아동 연계사업 ▲어르신들의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하는 강사파견 ▲거동불편 노인을 돌봐주는 노-노케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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