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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샘의 생태이야기-54> 파도가 만든 보석 Sea glass No.1

변산 바닷길에서 주워 온

바다유리입니다.

누구누구씨들의 울분과

슬픔이 만든 날카로운 파편들을

파도가 어루만져 보석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날, 유리병을 깨트리던 뾰죽한 마음들도 하마 둥글어졌겠지요?


나무판에 붙여 볼까요?


와이어로 장식도 해봐요.

 

멋진 목걸이가 되었지요?


바닷가에 가면 sea glass를 한줌씩 주워옵니다. 유리조각이 바다 속에 들어가면 물고기들이 먹이인줄 알고 먹다가 소화가 되지않아 때론 죽기도 한다네요.

바다 살리는 목걸이 괜찮지요?^^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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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2018-10-10 17: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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