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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고창에서 열린 다양한 행사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다문화가족명랑운동회 개최 등

고창군 부안면 애향청년회,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성황

지난 11일 고창군 부안면 애향청년회(회장 채인석)가 부안면 건강증진센터에서 ‘제1회 부안면 어르신초청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농악공연과 국악 공연, 색소폰 연주, 각설이 공연 등 흥겨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마련한 경로잔치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의식을 고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 상하교회, 제20회 효(孝)경로위안잔치 개최

한편 12일 오전에는 고창군 상하면 상하교회(목사 박종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상하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20회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였다.

상하교회 주최, 상하면, 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우정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후원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9회 다문화가족명랑운동회 개최

오후에는 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대원)가 지난 12일 서해안고속도로 고인돌상행휴게소 파크골프장에서 ‘유쾌! 상쾌!! 통쾌!’를 주제로 ‘제9회 다문화가족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다문화가정과 관계자, 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다문화어울림문화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블랙홀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점프, 점프’,‘정글 숲을 통과하라’,‘2인3각 돼지몰이’, ‘판 뒤집기’,‘신발던지기’,‘이어달리기’,‘줄다리기’등 다채로운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우정 군수는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를 더욱 다양화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애쓰는 소중한 일원”이라며 “앞으로도 고창군은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과 고향방문 지원 등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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