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기타
황신모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음성동요학교’ 동요의 전당으로 활성화 박차

 

황신모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래동요 '고추 먹고 맴맴'의 발상지인 음성군 생극면에 위치한 음성동요학교의 활성화를 통해 녹색성장 교육산업에 기여하겠다고 14일 공약했다.

 

황후보는 “어린이게 '꿈과 희망'을, 어른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지역주민에게는 도·농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동요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동요그린음악을 만들어 동요의 전당으로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 어린이 합창 동요대회 및 다문화 어린이합창대회, 전국발달장애인 합창대회 등의 유치를 통해 동요의 발상지인 음성군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음성군과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 동요창작연구소등을 병행해 동요작가들과 어린이 합창단 등의 녹음 및 발매 등의 역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어린이들에게 전래동요와 인성동요를 가르쳐왔던 옛 음성 동요학교를 문화예술체험촌으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공간과 체험관광객 유치를 위한 가족동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명훈 기자  iles0215@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