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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수상자들이 펼치는 '2018 당대(當代)의 춤'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최하는 ‘2018 당대(當代)의 춤(이 시대의 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오는 6월 6일(수) 오후 4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개최된다.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펼치는 ‘2018 당대(當代)의 춤(이 시대의 춤)’에는 제17회 한밭국악전국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류영수(사)보훈무용예술협회 이사장) 한량무, 제23회 전국무용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선정(단국대학교 교수) 강선영류 태평무, 제1회 곡성통일전국종합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권영심(동국대학교 겸임교수) 임이조류 교방살풀이춤, 제15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을 수상한 백경우(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 이매방류 승무, 제24회 서울전국공연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지선(이지선&바투무용단 예술감독) 이매방류 살풀이춤, 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을 수상한 염현주(세한대학교 교수) 박병천류 진도북춤, 제22회 전국무용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영(송원대학교 교수) 육자배기 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본 공연을 기획한 문지원씨도 제1회 평화통일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상을 수상한 재원이다.

반주에는 한푸리가무악코리아가 함께하며 음악감독으로 이관웅(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이수자)대표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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