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광주/전남
곡성회, 삼인동 약수터 자연정화활동 펼쳐곡성의 또 다른 관광지 삼인동 약수터에서

곡성군 곡성회(회장 장종섭)가 지난 13일(일) 다가오는 제8회 곡성세계장미축제와 더불어 더 쾌적한 곡성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삼인동 약수터(곡성읍 학정리 산36)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자연을 사랑 할 줄 아는 당신 참! 멋진 사람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30여명이 참석했다.

곡성회는 `밝은지역사회 창출`이라는 목표 아래 지난 2010년 곡성의 선·후배 75명으로 발족한 단체로써 매년 주기적으로 도림사 등 곡성의 주요 관광지 자연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삼인동 약수터 주변을 2시간 동안 누비며 쓰레기 줍기, 계곡 물놀이장 바닥청소, 잡초 제거 등 한겨울 묵은 때를 벗겨 냈다.

장종섭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하고, 도림사, 기차마을 뿐만 아니라 삼인동 약수터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길 바란다”며 “곡성을 보다 널리 알릴 때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홍성표 기자  ghd0700@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