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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미투이후 '두문불출'..밥안먹고 술로 버텨
/사진=오달수sns

 

미투 가해자로 지목받아 사과한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배우 오달수(50)가 '두문불출'하다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달수는 근 한달간 서울을 떠나 부산 집에서 칩거하며 극심한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해 밥도 안먹고 술만 마시고 지내다 최근 병원에 입원했다. 

최근 오달수의 병문안을 다녀왔다는 한 관계자는 오달수가 최근 한 달 동안 먹은 것이라곤 밥 두 공기가 전부라고 전했다. 오달수는 현재 가족이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는 일이지만 함께 일했던 입장에서 무언가 쉽게 말하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앞서 오달수는 지난달 미투 운동의 가해자로 지목 받자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논란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성추행과 성폭행 의혹은 부인한 바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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