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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제일고 여자 정구팀 ‘주니어 국가대표 2명 배출’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순창군 실내다목적구장에서 열린 2018 한국주니어 정구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순창제일고 여자 정구팀 김연화, 조은정 선수가 개인복식 우승을 자치하며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되었다.

또한 3위에 입상한 4명의(순창제일고 2명)선수 중에서 1명을 강화위원회에서 선발하는 만큼 추가로 1명이 선발될 걸로 예상하고 있다.

김연화, 조은정 선수는 올해 열린 제39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제23회 장원배 전국중고등학교 정구대회, 제96회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의 3개 대회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하였고 금번 최종 선발전에서도 우승를 차지하여 여고부 최강 복식팀임을 대내외 널리 알렸다.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연화, 조은정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올해 열리는 제18회 한중일종합경기대회, 제3회 세계주니어정구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또한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여자 정구 실업팀에서 스카웃트 제의가 쇄도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5월에 열린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대표로 출전한 순창초, 중앙초 정구팀이 단체전 은메달과 순창중 정구팀이 단체전 동메달 획득 이후 큰 성과를 이루었으며, 순창지역 모든 정구팀이 올해 열린 전국대회에서 입상한바 있다.

순창군 체육관계자는 “10월에 순창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입상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여 군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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