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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빗길 교통사고.. 젊은이 4명 사망 '참사'
/사진=ytn화면캡쳐

경기도 안성의 한 국도에서 승용 차가 건물을 들이받아 차량 탑승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3분 안성시 공도읍 마정리 38번 국도에서 K5 승용차가 농협 교육원 삼거리에서 평택 방향으로 가던 중 빗길에 미끄러져 도로변 아웃도어 매장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0~30대 남녀 5명 중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안성 시내 렌터카 업체에서 빌린 것으로 확인된 사고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으며 건물 외벽도 크게 파손됐다.

경찰은 부상자 신원 확인을 비롯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원호 기자  whkang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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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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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sl 2018-06-26 12:50:46

    아히고 아까운 젊음들이 숨져갔군요.
    어떡해요. 그 부모님들과 가족의 슬픔이 눈에 보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여러분 빗길엔 정말 속도를 줄여서 감속운행 하시구요.
    뒷좌석도 꼭 안전밸트 매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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