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전북
제65회 무·진·장 3군 친선 게이트볼대회 성료!18개 팀 150여 명의 동호인들 실력 겨루며 화합잔치

- 황정수 군수 유송열 의장 등 내빈들도 한 자리에

- 동호인들 갈고 닦은 실력 겨루며 기술공유, 친목도모

- 6개 읍면 13곳 경기장 기반으로 동호인 확대 기대...

 

제65회 무진장 3군 친선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6일 무주군 무주읍 반딧불체육관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무주군이 주최하고 무주군 체육회와 무주군 게이트볼협회(회장 전의식)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황정수 군수를 비롯한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등 내빈과 3개 지역 18팀 15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개회식은 개회식과 제64회 우승팀인 장수군의 우승기 반환, 경기진행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황정수 군수는 “게이트볼을 통해 세 지역이 마음을 나누고 건강해지고 있다는데 큰 기쁨을 느낀다”라며 “이 대회로 무진장 세 지역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군민건강을 챙기는 이웃으로서 더욱 돈독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에서는 현재 6개 읍면 22개 팀 150명의 동호인들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가 열린 무주읍 반딧불체육관을 비롯해 9곳의 게이트볼 장이 운영 중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