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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여름, 짙어지는 내장산 녹음!” 가즈아~싱그러운 녹음 하얀 물보라 어우러져 ‘시원’

하청음(夏淸陰)!

울창한 수목의 쾌청한 녹색과 투명구슬처럼 맑은 물, 폭포와 계곡이 멋들어지게 여름 내장산의 아름다움을 일컫는 별칭이다.

전국 최고의 단풍명소로 이름 높은 국립공원 내장산이 최근 또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여름이 깊어가면서 한껏 짙어지고 있는 녹음이 일상에 서걱거리는 마음을 달래준다.

특히 짙푸른 수목에 둘러싸인 전통한옥의 우화정((羽化亭)과 신선제(神仙堤)의 하얀 물보라가 어우러진 정경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자연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싱그러운 나무그늘 아래 서면 몸과 마음에 누적된 피로가 어느새 저 만큼 달아난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 마음 맞는 이들과 내장산을 찾아 쾌청한 녹색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때다. 여름 내장산으로 가자!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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