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
21일, 라이브 밴드 뮤지컬 ‘스타라이트’ 정읍 공연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 젊은 뮤지션의 사랑과 꿈, 그리고 미래

라이브 밴드 뮤지컬 ‘스타라이트’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스타라이트는 현재 활동 중인 밴드 스타라이트를 모델로 한 작품이다. 밴드 멤버들의 삶과 꿈을 극화한 드라마와 무대에서 직접 부르는 노래가 어우러진 라이브 밴드 뮤지컬이다

밴드 리더 조범준(그룹 시나위의 보컬 출신 작곡가)이 직접 작곡, 출연하고 밴드 멤버들이 실제 공연을 펼친다. 지난 2013년 대학로 풀빛극장에서 5주 간의 초연 당시 관객들과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받은 바 있다. 더욱이 이번 공연은 뮤저컬 홍길동, 팝페라 미스피가로 등을 연출한 김승원이 연출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공연 관계자는 “젊은 뮤지션의 사랑, 꿈 그리고 그들의 음악을 보다 드라마틱하게 재창작했고, 밴드 넘버 창작곡 20여곡을 라이브로 실연하여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더욱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는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음악 속에 묻어있는 사랑과 꿈을 마음 속에 새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공연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 관람료는 2층 5,000원 3층 3,000원(장애인 50%, 청소년 30%)으로 티켓링크(☏1588-7890)를 통해 이달 20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음 달에는 가족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