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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출신 임강훈선수, 2018 세계주니어남여역도선수권대회 입상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18 세계주니어남여 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전북출신 임강훈(한국체대)이 대회첫날 용상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임강훈은 인상에서 106Kg을 들어올려 5위에 그쳤으나, 용상에서 143Kg을 들어 올리며 베트남선수에게 1Kg차이로 아깝게 은메달을 차지했다.

임선수는 익산 부천중(3년)시절 소년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하면서 역도 꿈나무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전북체고에 진학한 임강훈은 전국체전 및 각종 전국대회 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한국체대에 진학하여 경량급에서 발군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 선수이다.

임상훈은 이번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에서 전북대표선수로 출전하며 금메달을 목표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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