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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로 돌아 온 안데르센상 수상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21일~22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 아빠가 최고야> 공연

영국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품으로 제작된 어린이 뮤지컬 <미술관에 간 윌리>와 <우리 아빠가 최고야>가 오는 7월 21일~22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공연한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들은 기발하고 독특한 상상력과 따뜻한 색감으로 가득해 어린이들 뿐 만 아니라 부모님들이 더 좋아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작가의 감성을 그대로 옮겨온 이번 뮤지컬 <미술관에 간 윌리> 와 <우리 아빠가 최고야>는 아이들이 그림책으로만 보던 것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책으로만 보던 내용을 음악과 율동이 곁들여진 뮤지컬을 통해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이 커지는 어린이 뮤지컬 공연!

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윌리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봐!

앤서니 브라운 원작, 음악·미술·문학 장르의 융복합 공연

즐거운 웃음이 음악과 버무려지는 새로운 형태의 책읽기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는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

21일 공연하는 <미술관에 간 윌리>는 미술을 통한 소통과 그림을 바라보는 자유로운 해석을 꿈꾸게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중 아담의 창조’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의 일상을 표현한다.

또한 윌리의 그림 속에 유명화가들의 그림이 있어 숨어있는 그림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다.

공연은 구연동화처럼 책을 읽어주는 음악수업의 형식과 함께 다양한 악기체험도 할 수 있다. ‘음악으로 읽는 그림책’이라는 부제가 있는 만큼 아이들이 음악을 통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빠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여행!

안데르센상 수상작가, 앤서니 브라운 대표작!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가족 뮤지컬

귀에는 쏙쏙! 우리아이 감성은 쑥쑥!

온 가족이 추억을 나누는 잊지 못할 시간~

22일(일) 공연하는 <우리 아빠가 최고야>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슈퍼맨 같은 아빠의 멋진 모습을 어린 아이의 시선에서 따뜻하게 그려낸다.

여행을 떠나는 길에 무엇이든 해내는 아빠와 무서운 장애물을 극복해내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가족’에 대한 믿음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여행길에 부르는 흥겨운 노래를 같이 따라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 아빠가 최고야는> 아빠가 함께 관람하는 가족은 30% 할인과 함께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 전 초대권 1매도 제공된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준비된 이번 공연들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다양한 세상을 느끼면서 우리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은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되며 가격은 전석 2만원이다. 사전 인터넷 예매 시 20% 할인 가능하며, 예매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누리집(www.sori21.co.kr)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문의 063-270-8000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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