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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지평선축제 발전 '계승'여름휴가철 피서객 대상,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 집중 홍보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역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를 계승 발전시키기로 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제21회 보령머드축제장을 직접 방문하여 2018년 글로벌축제 관광박람회장을 돌아보고 보령머드축제의 현장 인프라와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보이며 지평선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벤치마킹을 모색하였다.

김제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충남 보령 머드축제 행사장에서 열린「2018년 글로벌축제 관광박람회」에 「김제시 홍보관」을 운영,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보령축제관광재단 주관으로 글로벌 축제인 보령 머드축제 개막에 맞춰 열린 행사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 및 지자체가 참여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관련 콘텐츠들을 한자리에 모아 국내외 관광객에게 축제 및 관광정보를 홍보하는 등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휴가철 피서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로 발돋움한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 축제 관련 컨텐츠를 홍보하고, 누릉지 등 김제시 농․특산물을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2018년 글로벌축제 관광박람회」를 통해 우리 지평선축제의 즐거움에 대해 홍보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올 가을 한국을 대표하는 지평선축제가‘믿고 와서 볼 수 있는 축제’‘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가장 한국적인 전통 농경문화를 현세대의 감각에 맞게 재구성한 즐거운 아이템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낭만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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