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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간부공무원 청렴서약결의대회 실시민선7기 공직사회 반부패 르네상스를 열다!

박준배 김제시장의 “정의롭고 청렴한 김제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시는 지난 18일 김제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사무관급 이상 간부공무원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서약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서약결의대회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7기가 수립한 반부패․청렴 대책 마스터플랜의 일환으로, 조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간부공무원들이 반부패 청렴분위기 조성에 솔선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김제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김제시 행동강령책임관인 박민우 기획감사실장이 간부대표로 나선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하고 깨끗한 사고와 행동으로 부조리 척결과 공정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으며, 간부공무원들은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의지를 약속하는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하며 청렴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이날 박준배 김제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에게 주어진 숙명”이라며 “깨끗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시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공직자로 재도약할 절호의 찬스는 바로 지금이다”라고 청렴의 생활화를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서 민선7기 반부패․청렴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간부 공무원이 먼저 실천하는 청렴문화 조성, ▲직원 소통강화 및 불합리한 관행개선 노력, ▲반부패․청렴 인프라 구축, ▲시민과 소통하는 반부패․청렴대책 추진, ▲부패취약분야 예방감사 강화, ▲청렴활동 평가 및 환류 강화 등의 다양한 청렴 시책으로 공직사회 반부패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방침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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