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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장>직장인이 갖춰야 할 덕목, 책임감진안경찰서 동향파출소장 강재길 경감

시대가 점차 변화하면서 직장 내에서 언제부터가 협동심은 사라지고 개인주의가 심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그렇다 보니 각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이는 곧 의견 충돌로 이어져 문제가 발생해 결국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이럴 때 중간 관리자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성향의 직원을 이해시키는 데 있어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문제를 야기하는 직원 또는 그렇지 않은 직원도 내가 책임져야 할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단 한사람이라도 불평불만이 없도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시를 통해 일을 하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솔선수범 함으로써 직원들도 자연스레 함께하게 하는 것이다. 이 것이 내가 생각하는 지도자의 모습이고, 책임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중간 관리자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원칙과 도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상사와 부하 직원 모두 믿고 따라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또한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책임감을 느끼고 동료가 나를 믿어 줄 때 책임감도 비로소 빛을 발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본다.

직장 내에서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믿음을 주고 책임 의식을 가지고 일할 때 성취감은 높고 직장 분위기도 화목해질뿐더러 직원 만족도는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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