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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군산 OCI 공장에서 황인 누출 '충격'
/사진=OCI군산 공장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OCI 군산공장에서 황인이 누출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35분쯤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OCI 군산공장에서 황인이 누출됐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인은 인의 동소체로 황색의 고체로, 공기 중의 황인이 피부에 접촉하면 심한 화상을 일으킨다. 허용 농도는 0.1㎎/㎥. 34℃에서 발화하지만, 폭발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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