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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중학교, 2018 충무공이순신기 전국중등축구대회 우승

완주중학교(전북 완주 봉동, 교장 조계복) 축구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승했다.

완주중학교 축구팀은 지난 2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충무공이순신기전국중등축구대회에서 전남 장흥중학교와의 결승전에서 후반 20분 박창우(3)의 결승골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2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한 완주중학교는 본선에 진출해 16강, 8강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완주중은 준결승에서 경기 군포중을 2대1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는 강호 전남 장흥중을 만나 팽팽한 접전 끝에 1대0으로 물리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완주중학교는 2012년 전국대회 우승 후 6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전북 중등축구의 미래를 밝혔으며, 최우수선수상에는 진재민(3), 수비상에 신건아(3), Gk상 장윤서(3) 지도자상에 정재민 코치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선수상 진재민(3)
수비상 신건아(3)
골키퍼상 장윤서(3)
지도자상 전재민 코치

완주중학교 강일찬 감독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와 코치들의 노력으로 우승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북 축구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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