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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광견병 걸린 소 먹고 '감염공포'

태국 동부 수린 주 주민들이 죽은 소고기를 나눠먹었는데, 이 소가 광견병에 걸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0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수리 주 정부 당국은 최근 400여 명의 주민과 예비군 대원들에게 광견병 백신을 긴급 투여했다.

이들 중 일부는 소고기를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5마리의 물소와 2마리의 소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었고, 이 가운데 일부가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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