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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 사망사고에 이재명 "긴급조사 실시"
이재명 경기지사가 4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사망사건에 대해서 긴급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생명을 지키고 2차사고를 막기 위해서라도 빠른 신고와 대처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며 "당장의 사고 은폐를 위한 늑장대처와 안전매뉴얼 미준수는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기도는 지금 현장에 특수대응단을 포함한 소방인력을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고 유해 여부조사 및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에 대한 긴급조사를 실시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발생 이후 대처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 면밀히 파악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공장인 기흥사업장에서 이산화탄소(CO2)가 누출돼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해당 사고는 기흥사업장 6-3라인 지하1층 화재진화설비 이산화탄소 밀집시설에서 발생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후 3시43분 이모(25)씨가 사망했으며, 주모(27)씨와 김모(55)씨는 의식불명 상태다.
 

김진호 기자  whkang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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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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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표 2018-09-05 15:27:56

    도대체
    먼일이야??
    도지사가 멀 조사해??
    수사권 있나??
    제발 월권 좀 하지마라~~
    니나 또바로 해라
    사생활은 완전 개판인 인간이??

    부끄럽지도 않나?
    부모와 자식들 에게??늘
    가면을 쓰고 다니니 도민들이 알턱이 있나

    슬픈일이다
    이민 가야것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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