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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뉴브, 영화 ‘더 리벤지’ 공식 메인스폰서 되다

 

호텔뉴브가 영화 ‘더 리벤지’에 공식 협찬으로 나섰다. 더 리벤지는 지난달 오디션을 개최하고 13명의 최종 합격자를 공개 하면서 지난 3일부터 크랭크인을 시작했다.

스페인영화 ‘내가사는 피부’를 리메이크 하고 영화제작 취지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호텔뉴브로서 공식 스폰을 받게 됐다. 호텔뉴브 측 설명이 따르면 ‘호텔경영 뿐만 아니라 문화발전에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던 때에 제작사 ’킹스타이앤엠‘의 더 리벤지 제작 소식을 듣고 적극 참여하게 됐다. 이어 홍텔 홍보 역시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감독 신성훈)가 킹스타이앤엠(대표 이병우)이 총 제작하는 단편 영화 ‘더 리벤지’가 강렬한 이미지의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영화에 대한 호감을 높이고있다.

불길한 예감은 왜 항상 빗나가지 않을까? 뜻밖의(?) 사고를 당한 지은, 그 충격으로 결국 스스로 세상과 등을 지게 되는데...

하루아침 자신의 딸을 잃은 슬픔에 못 이겨 딸에게 상처를 안겨준 사람에 대해 치밀한 복수극을 펼치는 이야기의 ‘더 리벤지’가 첫 촬영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현대 사회와 자연스럽게 연출하기 위해 많은 스텝과 배우들의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꾸며진 이번 영화는 작가와 감독만큼 출연 배우들의 사랑이 많이 담겨있다.

더 리벤지에서 아빠로 출연하는 박준 배우는 지난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 검증을 마친 베테랑 배우다.

박준은 “참신한 소재를 다룬 더 리벤지에서 신인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다 보니 그동안 느끼지 못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얻은 것 같다”며 “촬영을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좋은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빠의 복수를 불러일으킨 악역을 맡은 황민환 배우 역시 “더 리벤지는 그동안의 연기 생활을 돌아보고 초심을 찾아준 영화인거 갔다”며 “본래의 나와 반대되는 배역을 맡아 소화하느라 많은 공부를 했고, 나만의 또 다른 도전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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