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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고장 낙안, 남도민요 축제 한마당오는 15일 제1회 낙안읍성 남도민요경창대회 개최

 

국창 송만갑, 가야금병창 시조 오태석 명인의 숨결이 깃든 소리의 고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는 9월 15일부터 ‘제1회 낙안읍성 남도민요경창대회’ 막이 오른다.

‘제1회 낙안읍성 남도민요경창대회’는 남도민요라는 단일장르로는 처음 개최되어 본 대회가 뜻깊은 만큼, 수많은 국악인들이 거쳐 갔던 판소리의 본향으로 자리매김하여 순천시의 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대회는 9월 15일 오전 9시 예선을 시작으로 오후 14시 본선 경연을 통해 일반부 대상을 포함한 총 14명의 수상자가 결정되며 9월 1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경연부문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3개 부문이며, 일반부 대상은 전라남도지사상(상금 300만원), 신인부 대상은 순천시장상(상금 100만원), 학생부 대상은 전라남도교육감상(상금 1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1회 낙안읍성 남도민요경창대회로 남도민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민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홍성표 기자  ghd0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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