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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상금액은 얼마일까?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5일 오후 6시(현지시간 오전11시) 발표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수상 가능성도 제기돼 올 노벨평화상 수상자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올 노벨평화상 상금은 900만 스웨덴 크로나(미화 101만 달러·약 11억4000만 원)에 이른다.

올해 후보는 개인 216명과 단체 115곳 등 총 331명(곳)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추천된 후보자는 비공개가 원칙이라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는 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더구나 지난 1월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 추천이 마감된 까닭에 북미정상회담이나 남북정상회담의 성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지금까지 일부 알려진 후보로는 난민 권리를 대표하고 그들을 보호하는 ‘유엔난민기구’, 러시아 야권 성향 일간지 ‘노바야 가제타’, 시리아에서 활동했던 자원봉사 구조단체 ‘화이트 헬멧’, 미 정부가 실리콘밸리 등의 IT기업 서버에서 일반시민의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하고 있다고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등이 있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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