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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아나운서가 이선호 결혼 CJ그룹 맏며느리가 됐다고?

 

이다희(27) 아나운서가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와 결혼해 CJ그룹 맏며느리가 됐다.

재계에 따르면 이다희 아나운서와 이선호 씨는 지난 8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가족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5월 SKY TV에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야구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그는 1991년생으로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이선호 씨는 1990년생으로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금융경제학과를 전공하고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현재 팀장으로 근무 중이다. 

이선호 씨와 이다희 아나운서는 올해 초 지인의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여름쯤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이선호 씨는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올 여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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