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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류를 위한 도전과 과제 논의를 위한 '한류세미나' 개최"막장 드라마는 이제 그만!", 한류의 품격을 높여라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DICON 2010’의 일환으로 <한류 세미나> 개최한다. ‘한류 핵심 콘텐츠의 품격 제고’, ‘한류 스타의 위상 및 역할’, ‘한중일 콘텐츠 공동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국내외 한류 전문가 논의의 장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김영훈)이 주관하는

'한류세미나'가 오는 2일 서울 코엑스(13:30~18:00/그랜드볼륨 104호)에서 열린다.

 

이번에 개최되는 '한류 세미나'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DICON 2010’의 일부 행사로 진행되며  ‘한류의 새로운 도전과 과제 : 한류의 품격을 높여라’는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 학계 및 업계, 언론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칠 것이다.

총 3개 주제로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룹 에이트>의 송병준 대표가 ‘한류 핵심 콘텐츠 품격을 높여라’는 주제로 첫 발제에 나설 예정이며, 그는 “신선한 원작을 통한 참신한 스토리 개발과 새로운 선진형 작가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드라마 품질을 높일 수 있다”며 드라마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할 것이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설 '뮤지팜' 의 강태규 이사는 ‘한류스타가 한류의 얼굴이다’는 주제를 통해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한류 걸그룹들의 인기와 성공 가능성을 살펴보고, 해외에서 한류 스타들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발제를 진행할 것이다. 특히, 국내 음악산업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과 최근 음반기획사와 관련된 문제 등 K-POP이 해외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풀어야 할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악한다.

 다음으로는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의 한창완 교수가 마지막 발제자로 나서 ‘한중일 콘텐츠 공동 협력의 길’이라는 주제로 한중일 국가별 콘텐츠의 특장점과 산업적·학술적 측면에서 동아시아 단일시장의 수익모델 등에 대해 알아 본다.    

이번 '한류 세미나'는 최근 일본에서 불기 시작한 신한류를 보다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시아 국가간 콘텐츠 협력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공/문화산업정책과 신용선 사무관(☎ 02-3704-9622)

관리자  kotrin@chook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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