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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폐암 4기..최명길은 어떻게?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폐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한 매체는 김한길 대표와의 인터뷰를 보도하면서 지난 2017년 폐암 4기를 선고 받은 그의 암투병 이야기를 전했다.

김한길 대표는 이달 초 tvN ‘따로 또 같이’에 아내 최명길과 출연하기도 했지만, 방송에서는 이와 관련해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인터뷰에서 김한길 대표는 투병기에 관련해 “신약이라는 걸 맞았고, 나한테 제대로 맞아서 이대로 가면 완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김한길 대표는 암 선고 받았을 당시 “‘왜 하필 나야’ 했지만, 진짜 덤덤했다. 몸이 심각하게 아플 때는 ‘버킷리스트’도 생각해 봤는데, 별로 올릴 게 없더라. 치열하게는 산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 최명길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최명길은 지난 2013년 9월 "잠은 이 사람이 밖에서 자고 있는데 몸은 어떻게 제가 더 힘든것 같아요"라고 말해 김한길의 암투병을 암시하기도 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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