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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엑스포‘서울관’관람객 300만 명 돌파개장 120여일 만, 일일 평균 관람객 25,000명 이상 방문

상하이 엑스포 서울관이 개장 120여일 만인 8월 31일,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2만 5,000명의 관람객이 서울관을 방문했다. 이는 당초 서울시가 예상한 일일 관람객 3,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시는 서울관이 '관람객 동선 및 관람편의를 위해 오픈형으로 꾸몄다는 점과 상시 문화공연을 열어 다이나믹한 전시관으로 알려졌다., '관람객 체험위주의 컨텐츠 '시도했다는 점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첨단 IT기법 동원한 다양한 체험공간과 각종 이벤트로 관람객 시선을 사로잡아 선진도시 전시관 참가 57개 도시 중 가장 인기 있는 전시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서울관(496㎡)은 타 전시관(한국관: 7,683㎡, 한국기업관: 4,012㎡ 등)에 비해 장소가 비좁고 독립관이 아닌 공동관 일부에 입주한 상태이다. 서울관은 ‘컬처노믹스&IT’를 주제로

관리자  kotrin@chook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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